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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빌더]1단계 문제정의를 위한 고객층 설정하기

by 차분한 덜렁이 2026. 2. 13.

사실 그냥 하나의 서비스를 만들려고 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한 단계씩 적용해 보았을때, 아무도 안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이벤트성 어플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배움을 토대로 문제 정의를 하려고 했지만, 막막하여 이 컴퍼니를 시작하게 되었다.

 

파이프라인이 완벽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도 똑똑한 직원들과 이야기하며 설계했으니

하나하나 진행해 가면서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하기로 한다.

 

문제 정의

문제를 정의하기 위해서 나는 먼저 타겟 고객층을 선정하기로 했다.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들의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면 좋겠지만,

TAM SAM SOM LAM의 bottom-up을 사용하여 작은 단위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너무 작은 단위도 아니겠지만,

대한민국의 20, 30, 40대 중 어느 세대를 타켓층으로 할 것인가를 정하려고 한다.

각 세대별 소비 방법에 대해서 내가 알고 있는 내용과 잼민이의 서칭 결과를 비교해 보려고 한다.

 

40대는 어느정도 지출에 대한 여유가 있는 세대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충동적이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30대는 돈을 어느정도 벌기 시작하는 세대로, 계획적인 소비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20대는 작은 소비에 거침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는 지금 우리가 살아고 있는 2026년에 40대로, 내가 지나온 시절에 소비 성향과 지금의 20,30대의 소비성향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잼민이와의 대화 내용을 가져오겠다.


🛍️ 세대별 소비 성향 및 주요 지출처

1. 20대 (Gen Z): "소유보다 경험, 실속보다 의미"

20대는 절대적인 자산은 적을지 몰라도, **'지금 당장의 행복'**과 **'자기표현'**에는 주저함이 없습니다.

  • 디지털 네이티브 & 구독 경제: OTT는 기본이고, 각종 앱 멤버십, 클라우드 서비스 등 무형의 서비스에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 가치 소비 (Meaning Out): 단순한 유행보다 자신의 신념(환경, 윤리 등)에 맞는 브랜드에 돈을 씁니다. 비싸더라도 '의미'가 있다면 지갑을 엽니다.
  • 리셀(Resale) 문화: 옷이나 한정판 운동화를 산 뒤, 깨끗하게 쓰고 다시 파는 '재테크형 소비'에 익숙합니다. 소비를 일종의 자산 운용으로 보기도 하죠.
  • 숏폼 & 인스타그래머블: "사진 한 장을 건질 수 있는가?"가 소비의 결정적 기준입니다. 팝업스토어, 감성 카페 방문 등이 주요 지출처입니다.

2. 30대 (Millennials): "효율적인 품질, 나를 위한 보상"

경제적 자립을 시작한 30대는 **'삶의 질'**과 **'시간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 편의성 프리미엄: 퇴근 후 시간을 벌어주는 세탁 대행, 반찬 배달, 가전(로봇청소기 등)에 과감히 투자합니다.
  • 홈 스타일링 & 취미: 자취를 넘어 '제대로 된 공간'을 꾸미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고가의 커피 머신이나 인테리어 소품 지출이 높습니다.
  • 자기 계발 & 건강: 필라테스, PT, 직무 강의 등 '미래의 나'를 위한 투자가 활발합니다. 20대보다 좀 더 '검증된 고품질'을 선호합니다.
  • 스몰 럭셔리: 명품 가방 전체는 못 사더라도, 고가의 향수나 립스틱으로 스스로에게 보상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3. 40대 (Xennials / Gen X): "안정적 가치, 가족과 자산"

이미 안정적인 궤도에 오른 40대는 **'가족의 행복'**과 **'장기적인 가치'**를 우선순위에 둡니다.

  • 교육 및 가족 레저: 자녀 교육비가 지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캠핑, 골프, 호캉스 등 체험형 레저에 돈을 씁니다.
  • 건강 및 관리: 영양제, 프리미엄 건강 검진, 안마 의자 등 '유지 보수'형 소비가 급격히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 안전자산 및 고관여 제품: 가전이나 가구를 바꿀 때도 '한 번 사면 오래 쓰는' 프리미엄 라인을 선택합니다.
  • 신뢰 기반 소비: 새로운 도전보다는 이미 검증된 브랜드나 오랫동안 거래한 단골 서비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 비슷한 내용으로 정리해 줬다.

여기서 어느 세대를 타겟으로 할 것인지 한번더 생각해 보았다.

내가 하려고 하는 플랫폼 비즈니스에 가장 마음을 열고 결제와 구독을 할 수 있는 세대는 어느 세대인지..

내가 지내온 20대 중 중반에 이르러서야 스마트폰이 생겼기에, 지금의 20대와는 전혀 다를 것이고, 나는 20대의 마음을 알지 못한다.

그래서 다시 이야기를 시작했다. 내가 생각하는 내용과 잼민이가 정리해 준 내용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서..


 

세대 당신의 생각
(실무적 직관)
기획 이론
(데이터적 분석)
비교 분석
(공통점 및 차이점)
20대 "작은 소비를 과감하게 할 것" 경험과 재미를 위해 지출
[일치] 큰 자산(집, 차)보다는 당장의 즐거움(디저트, 팝업스토어, 굿즈)에 '플렉스'하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
30대 "막 돈을 벌기 시작, 필요한 것만 지출" 효율과 나를 위한 보상에 지출
[차이점 존재] 30대는 '생존을 위한 필수재'보다 **'나의 시간을 아껴주는 서비스'**에 돈을 씁니다. (예: 비싼 배달비, 세탁 구독). 즉, '필요'의 정의가 '생존'이 아닌 '편의'에 가깝습니다.
40대 "큰 돈을 쓰지만, 쉽게 쓰지는 않음" 안정적 가치와 가족을 위해 지출
[완전 일치] 고관여 제품(가전, 가구, 교육) 지출이 크지만, 실패를 싫어하기 때문에 철저히 '검증된 브랜드'나 '지인 추천'을 따르는 신중한 지출을 합니다.

 

💡 구체적으로 무엇이 다른가요?

1. 30대의 '필요한 지출'은 사실 '시간 구매'입니다.

당신은 30대가 이제 막 돈을 벌어 아낄 것이라 보셨지만, 요즘의 30대는 **"내 시간을 벌 수 있다면 돈을 낸다"**는 주의가 강합니다.

  • 예: 직접 장을 보기보다 새벽 배송을 시키고, 직접 옷을 고르기보다 큐레이션된 서비스를 구독하는 식이죠. 이들에게 '필요한 지출'은 나의 에너지를 아껴주는 지출입니다.

2. 40대의 '신중함'은 '실패에 대한 비용' 때문입니다.

당신의 말씀대로 40대는 100만 원, 1,000만 원 단위의 큰 돈을 쓸 여력이 있지만, **"속아서 샀다"**는 기분을 가장 싫어합니다.

  • 그래서 이들을 타겟으로 할 때는 '최저가'보다 **'신뢰성(전문가 추천, 실제 후기, 확실한 A/S)'**을 입증하는 것이 파이프라인 1단계(시장 검증)의 핵심이 됩니다.

3. 20대의 '과감함'은 '콘텐츠'가 될 때 발현됩니다.

단순히 물건이 싸서 과감하게 사는 게 아니라, **"이걸 샀을 때 내 SNS에 올릴 이야기가 생기는가?"**에 따라 지갑을 엽니다. 소액이라도 '이야깃거리'가 없으면 아주 냉정하게 지갑을 닫기도 하죠.


이런한 결과로 내가 느끼기엔 어느 세대나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마음이 열려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 시간을 벌 수 있다면 돈을 낸다"라는 주의가 강하다고 이야기해 준 30대에 초점을 맞춰 보면 어떨까 싶다.

30대는 직장생활을 하며, 사회초년생들도 어느정도 있고, 자취를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결혼을 꿈꾸며 가벼운 연애가 아닌 진지한 연애를 하기도 할 것이고, 결혼을 해 신혼 생활을 하는 사람들, 육아를 시작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20, 40대와 비교해 보면 다양하게 분산화 된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 계층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30대가 겪는 불편함도 굉장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40대는 가정을 위한 소비가 강하고, 20대는 자신을 위한  작은 소비가 강하다면, 30대는 필요한 지출을 하며, 미래를 위해 투자하기도 할 것이다.

 

이러한 내 생각(가설?)에 대해서 잼민이, 스파크잰과 이야기 해 보려 한다.


잼민이는 딥서치 모드로 연구 분석을 시작한다고 한다. 연구자이다. 잼민이 스러운...

스파크잰은 병렬검색을 시작했다. 

(제미나이의 딥서치 기능과 젠스파이크의 병렬 검색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검색하는 유용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기획_문제정의_타겟층선정중_30대 소비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 분석 - Google Docs.pdf
0.50MB

 

잼민이는 보고서를 만들어 줬다. 내가 물어볼때 많은 정보를 입력한 것 같다. 그냥 내가 말하는 이야기를 검색해서 소스를 찾아 보고서를 만든 느낌이다. 그렇다고 해당 내용을 무시하거나 배제하지는 않을 것이다.


스파이잰은 검색한 내용을 기반으로 평가까지 해줬다. 평가를 바라진 않았는데... 

 

 

일단 어느정도 내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고 느꼈다.

잼민이 보고서에 따르면 시간적으로 부족한 30대라 칭하였다. 직장생활과 경력관리, 육아, 자기개발 등의 많은 시간이 소비되며, 지금의 30대에게는 갓생이 트랜드라고 했다.

그럼 여기서 내가 가진 가설은 30대의 다양성과 분산화에 따라 겪고 있을 불편함들은 무엇인가 이다.

무엇이 불편하기에 이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계획적인 소비를 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시간을 벌기 위해서 돈을 지불하는지..

다양성에 의해서 각 분류별 페인포인트 5개씩 검색하여 정리하도록 시켜본다.

 

PP. 정리해준 내용을 바탕으로 직장생활과 미래를 위한 투자, 경력관리, 육아, 자기개발 등의 많은 시간이 소비되며, 지금의 30대에게는 갓생이 트랜드라고 하는데, 30대의 다양성과 분산화에 따라 겪고 있을 불편함들은 무엇인가 이다.

무엇이 불편하기에 이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계획적인 소비를 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시간을 벌기 위해서 돈을 지불하는지..

다양성에 의해서 각 분류별 페인포인트 5개씩 검색하여 분석하도록 시켜본다. (to 잼민이)


30대는 생애 주기상 가장 활발한 사회활동과 급격한 환경 변화를 동시에 겪는 계층입니다. 이들이 '갓생(God-saeng)'에 집착하고 시간을 돈으로 사는 '시가비' 소비를 실천하는 이유는,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에서 발생하는 고유한 '시간 결핍'과 '불안'을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요청하신 분류별 주요 페인포인트와 그에 따른 소비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인 가구 및 자취생 (Singlehood)

이들은 가사 노동의 독박 수행과 경제적 비효율성에서 큰 불편함을 느낍니다.

  • 가사 노동의 비효율: 혼자 모든 집안일을 처리해야 하므로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특히 '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가장 번거로운 일로 꼽습니다.
  • 영양 불균형 및 건강 관리: 다인 가구보다 영양 섭취가 불균형하고 정신건강 및 유병률 면에서 취약하며, 이를 돌봐줄 사회적 자원이 부족합니다.
  • 주거비 및 고정비 부담: 월세, 수도, 광열비 등 주거 관련 지출 비중이 다인 가구보다 높아 경제적 압박을 크게 받습니다.
  • 가전 구매의 딜레마: 과거엔 이사나 결혼을 고려해 저가형을 샀으나, 이제는 현재의 삶의 질을 위해 1인용 건조기나 식기세척기 등 고성능 소형 가전을 구매하는 추세입니다.
  • 사회적 고립과 불안: 아플 때나 비상시에 도움을 줄 인적 네트워크가 부족하다는 심리적 불편함이 있습니다. ▶ 소비 방향: 음식물 처리기, 세탁 특공대 등 가사 대행 서비스와 영양제 및 간편식(HMR) 구매를 통해 시간을 벌고 건강을 챙깁니다.

2. 신혼부부 및 진지한 연애층 (Newlyweds/Partners)

결혼 초기 성역할 변화와 가계 통합 과정에서 갈등과 불편함이 발생합니다.

  • 가사 분담 갈등: 젊은 층일수록 공평한 분담을 원하지만, 여전히 아내의 비중이 높은 구조적 차이가 존재하여 갈등의 원인이 됩니다.
  • 결혼 준비의 비효율: 바쁜 직장 생활 중 예식장, 스튜디오 등을 직접 예약하고 방문하는 과정이 매우 소모적입니다.
  • 경제적 목표 합의: 가계 자산 형성 방식이나 소비 패턴 차이로 인한 소통의 부재가 불편함을 야기합니다.
  • 관계 유지를 위한 시간 부족: 맞벌이로 인해 부부가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 1시간 미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 주거 안정에 대한 불안: 신혼집 마련을 위한 대출 부담과 상급지 이동에 대한 욕구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 소비 방향: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등 '3대 가사 해방 가전'을 필수로 구매하여 가사 노동 시간을 줄이고 부부 관계 시간을 확보합니다.

3. 영유아 양육 가구 (Parenthood)

30대 중반에 진입하며 겪는 가장 극심한 '시간 빈곤' 계층입니다.

  • 극심한 시간 빈곤: 직장과 육아라는 '두 번째 출근'이 반복되며, 타 연령대 대비 가족 돌봄 시간이 가장 많아 개인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 육아 정보의 비대칭: 남성(요즘 아빠)의 경우 '맘카페' 가입 제한 등 육아 정보를 얻는 통로가 제한적인 불편함이 있습니다.
  • 사회적 인프라 부족: 남성 화장실 기저귀 교환대 미비 등 남성 육아 참여를 뒷받침하지 못하는 환경적 제약이 큽니다.
  • 교육비 및 돌봄 비용 상승: 자녀 양육이 시작되면서 교육비 지출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며 가계 부담이 커집니다.
  • 경력 단절 및 성역할 갈등: 자녀의 일상 돌봄(식사, 숙제 등)이 여전히 여성에게 집중되어 있어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이 큽니다. ▶ 소비 방향: 아이 돌봄 서비스 이용 및 가사 노동의 전면 자동화를 통해 생존을 위한 시간을 확보합니다.

4. 직장인 및 자기계발층 (Career/Self-dev)

'갓생' 열풍의 주역으로, 커리어 정체와 시간 낭비에 대한 공포(FOMO)를 느낍니다.

  • 업무 효율 저하: 엑셀이나 데이터 분석 등 실무 능력이 부족해 야근이 잦아지는 것에 대한 큰 불편함을 느낍니다.
  • 자기계발에 대한 강박: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으면 인생을 낭비하고 있다는 죄책감과 집착에 시달립니다.
  • 구체적 목표 설정의 어려움: 막연히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구체적인 경력 관리 경로를 찾지 못해 혼란을 겪습니다.
  • 네트워킹 결핍: 커리어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시간과 기회가 부족합니다.
  • 직무 전환 불안: 현재 직장에 안주하지 못하고 코딩, 프로그래밍 등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한다는 압박을 받습니다. ▶ 소비 방향: 패스트캠퍼스, 클래스101 같은 유료 교육 플랫폼에 지출하여 시행착오 시간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5. 자산 형성 및 투자층 (Investment)

자산 격차에 따른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공격적인 전략을 취합니다.

  • 자산 형성의 골든타임 공포: 지금 집을 사지 않으면 영영 기회가 없을 것이라는 '영끌' 심리가 불편함의 근원입니다.
  • 낮은 저축 수익률: 예금만으로는 노후와 주거 안정을 보장할 수 없다는 깨달음에서 오는 불안이 큽니다.
  • 정보 탐색 시간 부족: 직장 생활로 인해 부동산이나 주식을 분석할 시간이 부족해 유료 투자 리포트나 강의에 의존합니다.
  • 글로벌 자산 대응 지체: 미국 주식(서학개미) 등 해외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혀야 한다는 압박을 느낍니다.
  • 대출 규제 및 이자 부담: 정책 자금(신생아 특례대출 등)을 활용하기 위한 복잡한 조건 확인과 고금리 상황이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 소비 방향: 고신용을 바탕으로 한 레버리지 활용과 유료 재테크 콘텐츠 구매를 통해 부의 추월차선에 진입하려 노력합니다.

 

스파이잰은 다음 단계의 질문들을 생성해 줬는데, 그 내용이 더 명확하여 그 질문 내용들을 클릭하여 진행해 보도록 했다.

30대를 세분화해서 (사회초년생 / 신혼부부 / 육아맘·대디) 각 그룹별 불편함과 시간절약 서비스 니즈를 비교 테이블로 정리해줘

 

🎯 그룹별 시간 절약 서비스 우선순위

사회초년생

1. 배달 서비스 (음식·식료품)

2. 세탁 대행 (셔츠·코트)

3. 청소 서비스 (대청소 시)

💡 니즈: 가격 부담 없는 편의 서비스

 

신혼부부

1.밀키트·간편식 (요리 시간 단축)

2. 장보기 대행 (새벽배송)

3. 청소·세탁 대행 (월 1~2회)

4. 가전 구독 (신혼가전)

💡 니즈: 부부 함께 시간 + 주거 환경 관리

 

육아맘·대디

1. 가사도우미 (주 2~3회 필수)

2. 가전 구독 (유지관리 부담 제로)

3. 육아 도우미 (긴급 돌봄)

4. 세탁 대행 (아이 빨래 + 침구)

5. 장보기 대행 (정기 배송)

6. 밀키트·간편식 (매일)

💡 니즈: 생존형 서비스, 육아-직장 병행 가능성

 

결론

30대 내에서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시간 절약 서비스 니즈가 극명하게 차이납니다:

- 사회초년생: 편의성 추구 (가격 민감)

- 신혼부부: 효율성 추구 (부부 시간 확보)

- 육아맘·대디: 생존 추구 (필수재 인식, 가격 비민감)

"내 시간을 벌 수 있다면 돈을 낸다"는 주의는 특히 육아 부모 그룹에서 가장 강력하며, 이들이 시간 절약 서비스 시장의 핵심 고객층입니다.


 

잼민이 정리 내용 중 눈에 뜨는 몇가지들이 있다.

1. 1인 가구 및 자취생 (Singlehood)

 - 사회적 고립과 불안: 아플 때나 비상시에 도움을 줄 인적 네트워크가 부족하다는 심리적 불편함이 있습니다. ▶ 소비 방향: 음식물 처리기, 세탁 특공대 등 가사 대행 서비스와 영양제 및 간편식(HMR) 구매를 통해 시간을 벌고 건강을 챙깁니다.

2. 신혼부부 및 진지한 연애층 (Newlyweds/Partners)

- 주거 안정에 대한 불안: 신혼집 마련을 위한 대출 부담과 상급지 이동에 대한 욕구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 소비 방향: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등 '3대 가사 해방 가전'을 필수로 구매하여 가사 노동 시간을 줄이고 부부 관계 시간을 확보합니다.

4. 직장인 및 자기계발층 (Career/Self-dev)

- 직무 전환 불안: 현재 직장에 안주하지 못하고 코딩, 프로그래밍 등 새로운 기술을 배워야 한다는 압박을 받습니다. ▶ 소비 방향: 패스트캠퍼스, 클래스101 같은 유료 교육 플랫폼에 지출하여 시행착오 시간을 줄이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5. 자산 형성 및 투자층 (Investment)

- 자산 형성의 골든타임 공포: 지금 집을 사지 않으면 영영 기회가 없을 것이라는 '영끌' 심리가 불편함의 근원입니다.

- 정보 탐색 시간 부족: 직장 생활로 인해 부동산이나 주식을 분석할 시간이 부족해 유료 투자 리포트나 강의에 의존합니다.

- 대출 규제 및 이자 부담: 정책 자금(신생아 특례대출 등)을 활용하기 위한 복잡한 조건 확인과 고금리 상황이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 소비 방향: 고신용을 바탕으로 한 레버리지 활용과 유료 재테크 콘텐츠 구매를 통해 부의 추월차선에 진입하려 노력합니다.

 

### 여기서 2번과 4번에 내용에 해당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강의를 들으며 들었던 서비스가 공공지원 및 정책 자금 등 공공지원 서비스를 활용하기 위해 공공문을 읽는데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있고, 이를 나에게 맞는 내용인지 확인해 주는 서비스에 대해서 생각한 적이 있었다.

이러한 니즈가 나에게도 있었지만, 실제로 많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가 없는 것도 아니기에.. 이게 맞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고, 이 서비스를 통해서 비즈니스에 연결할 방법이 쉽게 떠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내용이 나온 결과..

빠르게 진행하고, 검증하고, 수정하고 검증하고, 아니면 포기하려는 길을 가겠다.

다음은 이러한 불편함이 실제로 있는지 더 찾아보고, 불편함을 해결하기위한 문제 정의를 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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